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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방선거 불법 투표 혐의로 페루 국적자 기소

    USCIS 원문 발표일 · 대양 해설 게시일

    캔자스주 연방 대배심이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면서 연방선거에 투표한 혐의로 페루 국적자를 기소했습니다. USCIS는 수사에 협조했으며, 피고인은 시민권 허위 주장과 외국인의 연방선거 투표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페루 국적자가 연방선거 불법 투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시민권 허위 주장 등 네 가지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혐의는 2024년 11월 선거 등록·투표와 관련됩니다.

    USCIS는 수사에 협조했으며 HSI가 사건을 조사합니다.

    이번 발표는 이민 신청 규정 변경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발표되었나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의 연방 대배심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님에도 연방선거에 투표한 혐의로 페루 국적자 Mariana Alexandra Dewey를 기소했습니다. 이 발표는 캔자스 연방검찰청이 내놓았으며, 미국 이민국(USCIS)은 수사에 협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소는 법원의 유죄 확정이 아니며, 공개된 법원 문서에 기재된 혐의를 바탕으로 한 내용입니다. Dewey 씨의 첫 법정 출석은 2026년 9월 14일 캔자스 연방지방법원에서 예정돼 있었습니다.

    세부 내용

    법원 문서에 따르면 피고인은 시민권 허위 주장, 투표를 위한 미국 시민권 허위 주장, 선거 관련 사기 행위, 외국인의 연방선거 투표 등 네 가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2024년 11월 연방·주·지방 공직자를 뽑는 선거에 등록하면서 자신을 미국 시민권자로 허위 표시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 연방 상원의원 및 하원의원 후보가 포함된 투표용지에 대해 미국 시민권자이며 투표 자격이 있다고 허위로 확인한 뒤 투표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국토안보수사국(HSI)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USCIS는 이민 혜택 관련 사기 또는 부정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USCIS 제보 양식을 이용해 신고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이번 보도자료는 특정 이민 신청 절차나 자격 요건 변경을 발표한 내용이 아닙니다. 다만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은 연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없으므로, 선거 등록이나 투표 과정에서 시민권 여부와 자격을 정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이민 관련 서류와 선거 관련 진술에서는 사실과 다른 시민권 주장을 해서는 안 됩니다.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판단은 개인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적절한 전문가에게 상담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핵심 요약: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한국 국적자를 포함해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은 연방선거 투표 자격이 없으므로, 선거 등록과 투표 시 시민권 및 자격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USCIS의 신청 절차나 자격 요건이 변경된 것은 아닙니다.

    이 해설은 USCIS 공식 발표를 근거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요약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미국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USCIS 원문 보기: Peruvian Alien Indicted for Illegally 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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