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주재원 · E-2 직원(Employee) · E-2 투자

    미국 진출 기업 활용 비자 — L-1·E-2·B-1

    L-1A·L-1B 주재원, E-2 투자자·종업원, B-1 출장 비자의 자격과 활용 조건을 비교합니다. 본사 근무 경력, 투자 규모, 파견 목적에 맞는 한국 본사 직원의 미국 파견 전략을 안내합니다.

    Overview

    한국 본사가 미국 법인을 세우고 나면 다음 관문은 본사 인력을 어떻게 파견하느냐입니다. L-1(주재원)과 E-2(투자·종업원), B-1(출장) 비자는 요구되는 본사 경력, 투자금 규모, 체류 기간, 배우자 노동 허가, 영주권(EB-1C) 전환 가능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파견 인력의 직급·역할별로 다른 비자를 병행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핵심 포인트

    • L-1 주재원본사 경력 1년 요건과 관리자·전문지식 구분이 핵심입니다.
    • E-2 투자·종업원투자 규모와 한국 국적 요건에 따라 활용 범위가 달라집니다.
    • EB-1C 전환파견 직급별로 영주권 전환 가능성을 미리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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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파견 비자 가이드

    파견 비자 유형 비교

    구분L-1A (관리직)L-1B (전문지식)E-2 EmployeeB-1/B-2
    목적경영·관리직 파견전문지식 보유자 파견E-2 투자기업 핵심직원출장·시장조사·계약
    체류 기간최대 7년최대 5년2년 (무한 연장)최대 6개월
    근무 가능✅ 미국 법인에서 근무✅ 미국 법인에서 근무✅ E-2 기업에서만❌ 근무 불가 (출장만)
    배우자 취업✅ L-2 EAD 가능✅ L-2 EAD 가능✅ E-2 배우자 EAD❌ 불가
    본사 근무 요건최근 3년 중 1년최근 3년 중 1년없음 (E-2자격 기업)없음
    영주권 전환✅ EB-1C 가능△ EB-2/3❌ 직접 전환 불가❌ 불가
    수속 비용상담 시 안내상담 시 안내상담 시 안내상담 시 안내
    Premium 가능✅ 15일 심사✅ 15일 심사❌ 해당 없음❌ 해당 없음

    FAQ

    파견 비자 FAQ

    Section 01

    L-1A — 임원·관리자

    • 한국 본사에서 최근 3년 중 1년 이상 임원·관리자로 근무
    • 미국 법인에서 임원·관리자 직책 수행
    • 최초 1~3년 발급, 최대 7년 체류
    • EB-1C 영주권으로 전환 가능 — 가장 빠른 영주권 경로
    Section 02

    L-1B — 전문 지식 보유 직원

    • 한국 본사 고유 기술·프로세스에 대한 전문 지식
    • 최초 1~3년 발급, 최대 5년 체류
    • EB-2·EB-3 영주권 전환 시 PERM 필요
    • 일반 직원 파견에 활용
    Section 03

    E-2 — 투자자·필수 직원

    • 한국 국적자가 미국 사업체에 실질 투자
    • 최소 투자금 법정 기준 없음, 실무상 $100,000 이상
    • 갱신 무제한 — 사업이 유지되는 한 계속 체류
    • 배우자 EAD(노동허가) 신청 가능
    • 본사 직원도 동일 국적이면 E-2 Employee(종업원) 비자 가능
    Section 04

    신규 미국 법인의 L-1 신청 특이점

    설립 1년 미만의 신규 법인이 L-1을 신청할 경우, USCIS는 사무실 임대 계약, 사업 계획서, 자본금, 직원 채용 계획을 엄격히 검토합니다. 첫 1년은 한시 승인되며, 1년 후 사업 실적을 보여주는 연장 신청에서 정식 승인됩니다.

    Section 05

    비자 선택 전략

    • 임원 파견 + 영주권 목표: L-1A → EB-1C
    • 한국 본사 100% 지분 사업체: E-2 활용 가능
    • 단기 기술 이전: L-1B 또는 B-1 in lieu of H-1B
    • 공동 설립자: E-2 Investor 직접 진행
    Page Brief

    미국 진출 비자 — 한국 본사 직원 미국 파견 전략 핵심 요약

    L-1A·L-1B 주재원, E-2 투자자·종업원, B-1 출장 비자의 자격과 활용 조건을 비교합니다. 본사 근무 경력, 투자 규모, 파견 목적에 맞는 한국 본사 직원의 미국 파견 전략을 안내합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진출 비자 — 한국 본사 직원 미국 파견 전략은 법인 구조, 주(State) 선택, 비자 전략, 세무 운영을 함께 검토해야 하는 미국 진출 항목입니다.
    • 초기 90일 세팅이 늦어지면 은행·세무·채용·비자 일정이 연쇄적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진출 목적과 업종에 따라 L-1, E-2·B-1, 법인 설립, 부지 선정의 우선순위를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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