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보험 종합 — HMO·PPO·메디케어
미국 의료비는 보험 없이 응급실 한 번에 수천~수만 달러가 청구되는 구조입니다. 영주권자는 회사 제공 보험, ACA 마켓플레이스, 메디케이드, 메디케어(65세+) 중 본인 상황에 맞는 보험을 선택해야 합니다.
HMO vs PPO
- HMO: 보험료 저렴, 주치의(PCP) 지정, 네트워크 내 진료만
- PPO: 보험료 높음, PCP 불필요, 네트워크 외 진료 가능
- EPO·POS: HMO와 PPO의 중간 형태
- 한국식 자유진료 익숙하면 PPO 권장
보험 가입 경로
- 회사 제공(Employer-Sponsored) — 보험료의 50~80% 회사 부담
- ACA 마켓플레이스(HealthCare.gov) — 소득별 보조금
- Medicaid — 저소득층 (영주권자는 5년 거주 후)
- Medicare — 65세 이상 (영주권자 10년 근로 시)
- 단기 여행자 보험 — 정착 직후 공백 메우기
보험 핵심 용어
- Premium: 매월 납부 보험료
- Deductible: 본인 부담 한도 (이전까지 100% 본인)
- Copay: 진료당 정액 본인부담
- Coinsurance: 비율 본인부담 (보통 20%)
- Out-of-Pocket Max: 연간 본인부담 상한
치과·안과·처방약
- Dental·Vision은 별도 보험 — 회사 제공 또는 개별 가입
- Delta Dental·VSP가 대표 보험사
- 처방약은 보험사 Formulary 등급별 본인부담
- GoodRx 활용 시 보험 없이도 할인 가능
영주권자의 의료 전략
- 도착 즉시 PPO 가입 권장 (네트워크 익숙해질 때까지)
- 한국에서 정밀 검진·치과 마무리 후 출국
- 주치의(Primary Care) 빨리 지정
- 응급실보다 Urgent Care 우선 활용 (비용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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