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거 — 렌트와 매매 종합 안내
미국 주거는 한국과 다르게 렌트 계약, 보증금, 임대인 권리, 모기지 구조가 모두 다릅니다. 도착 직후 1~2년은 렌트, 이후 정착되면 매매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렌트 계약 핵심
- 보증금: 통상 1개월 월세 (주별 최대 한도 다름)
- First Month + Last Month 선납이 일반적
- 크레딧 점수 없으면 보증금 2~3배 또는 거절
- Co-signer(보증인) 또는 회사 보증서 활용
- Lease 1년 단위 — 중도 해지 시 위약금
임대인·임차인 권리
- 수리 요청은 서면(이메일·문자) 기록 필수
- 보증금 반환 — 주별 14~60일 내 정산
- 퇴거(Eviction) — 사유·절차 엄격히 규제
- 임대료 인상 한도 — California·NY 등 일부 주
주택 매매 절차
- Buyer's Agent 고용 (수수료는 매도인 부담이 일반적)
- Pre-Approval 모기지 사전 승인
- Offer → Inspection → Appraisal → Closing
- Closing 비용: 매매가의 2~5%
- 취득세 vs Property Tax 매년 부과
모기지 구조
- Conventional vs FHA vs VA
- 30년 vs 15년 고정 금리
- DTI(부채비율) 43% 이하
- PMI(주택담보보험) — 다운페이 20% 미만 시
지역 선택 팁
- 학군이 집값을 결정 — GreatSchools 평점 8+ 권장
- 통근 시간 30분 이내 우선
- HOA 비용·규제 사전 확인
- 범죄율은 City-Data·NeighborhoodScout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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