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장·사옥 부지 선정 전략
미국 부지 선정은 단순한 임대료·매매가 비교가 아닙니다. 주·카운티·시 단위의 세제·고용 인센티브, 노조 환경, 물류·항만 접근성, FTZ(자유무역지대) 활용까지 종합 평가해야 향후 10~20년의 운영 비용이 결정됩니다.
부지 선정 핵심 평가 항목
- 주(State) 법인세·재산세·판매세 구조
- 고용 보조금·R&D Tax Credit·기계장비 세제 혜택
- 노조 환경: Right-to-Work 주(無노조 가능) 22개 주
- 물류: 항만(LA/롱비치, NY/뉴저지, 사바나) 접근성
- 전력·용수·가스 인프라와 단가
- 현지 인력 풀과 평균 임금 수준
한국 기업이 선호하는 주
- Georgia: 현대·기아 진출, Right-to-Work, 항만 인접
- Alabama: 현대·기아 협력사 집결, 인센티브 강력
- Texas: 무 법인세, 에너지·반도체 클러스터
- South Carolina: 자동차·항공·중공업, 항만 우수
- Tennessee: 무 소득세, LG에너지솔루션 등 진출
FTZ(자유무역지대) 활용
FTZ에 위치한 시설은 수입 자재의 관세를 지연하거나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완제품을 수출하면 관세 면제, 미국 내 판매 시 완제품 관세율 적용(원자재보다 낮을 수 있음). 자동차·전자·중공업 분야에서 큰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인센티브 협상 전략
- 주(State)·카운티·시 3단계 인센티브 동시 협상
- 고용 1명당 보조금 ($1,000~$10,000)
- 재산세 감면(PILOT 협약)
- Job Training Grant — 신규 직원 훈련비 보조
- Site Selection 컨설팅과 변호사 협업 필수
본 사이트 활용 도구
- 주별 비즈니스 지도: 50개 주 인센티브·세율·노조 환경 비교
- 미국 진출 시뮬레이션: 본인 산업·규모에 맞는 후보 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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