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착 첫 달 — D+1 ~ D+30 우선 처리
미국 도착 첫 달은 영주권자로서의 신원·금융·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SSN → 은행 → 운전면허 → 휴대폰 → 의료보험 순서로 진행해야 효율적입니다.
D+1 ~ D+7 첫 주
- 공항 도착 시 영주권 입국 도장 확인 (I-551)
- 임시 거주지 정착 (Extended Stay·Airbnb)
- 휴대폰 USIM 가입 (T-Mobile·AT&T·Verizon)
- Walmart·Target에서 생필품·침구 구비
- 운전면허 시험 예약 (DMV 사이트)
D+8 ~ D+14 SSN·은행
- 사회보장국(SSA) 방문 — SSN 신청 (도착 10일 후 권장)
- Chase·BofA·Wells Fargo 계좌 개설
- Secured Credit Card 신청 (크레딧 빌드업 시작)
- ACH 직접이체 설정
D+15 ~ D+30 면허·보험
- 운전면허 필기·도로 시험 통과 → DL 발급
- 자동차 보험 견적 (Geico·Progressive·State Farm)
- 의료보험 가입 (회사 제공 또는 마켓플레이스)
- 주치의(Primary Care) 지정
- 자녀 학교 등록 진행
주의 사항
- SSN 없이도 여권+영주권으로 은행 계좌 개설 가능 (Reg D)
- 신용카드 신청 시 6개월 거절 — Secured Card부터 시작
- 미국 도착 후 첫 6개월은 신용 점수 0 — 자동차 리스·임대 어려움
- 운전면허는 주마다 시험 면제·간편 절차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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