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IS, 2027회계연도 일부 이민 수수료 인상
USCIS 원문 발표일 · 대양 해설 게시일
USCIS가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일부 H.R. 1 관련 이민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새 수수료는 2026년 10월 16일 이후 소인된 신청서부터 적용됩니다.
핵심 포인트
2026년 10월 16일부터 새 수수료 적용
연례 망명 신청 수수료는 105달러로 인상
Form I-131 패럴 수수료는 1,050달러로 변경
일부 초기 EAD 신청 수수료도 인상
잘못된 수수료를 내면 신청서가 거절될 수 있음
무엇이 발표되었나
미국 이민국(USCIS)은 2027회계연도에 적용될 일부 H.R. 1 관련 이민 수수료의 인플레이션 조정 내용을 연방관보 공고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정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물가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USCIS는 인상 폭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H.R. 1에 따른 해당 수수료는 2026회계연도부터 시행됐으며, 이후 각 회계연도마다 국토안보부가 법률에 정해진 방식에 따라 일부 수수료를 인플레이션에 맞춰 조정합니다.
세부 내용
새 수수료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해당 수수료가 필요한 신청·요청을 2026년 10월 16일 또는 그 이후에 소인 발송하는 경우에는 새 금액을 포함해야 합니다. 정확한 수수료를 내지 않은 신청서는 거절됩니다.
변경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위 항목에 해당하는 신청을 준비하는 한국 국적 신청자는 발송일의 소인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이후 소인된 신청서에는 새 수수료가 요구되므로, 이전 금액을 보내면 신청서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위에 열거된 특정 수수료에만 적용됩니다. 다른 이민 신청 수수료가 변경된다는 내용은 원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핵심 요약: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해당 망명·패럴·TPS 관련 신청을 하는 한국 신청자는 2026년 10월 16일 이후 새 수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적용 여부와 금액은 신청 유형 및 소인 날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해설은 USCIS 공식 발표를 근거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요약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미국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USCIS 원문 보기: USCIS Announces FY 2027 Inflation Increase for Certain Immigration-Related F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