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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방선거 불법 투표·귀화 신청 허위 진술 혐의 기소

    USCIS 원문 발표일 · 대양 해설 게시일

    뉴저지의 두 비시민권자가 연방선거에서 불법 투표하고 귀화 신청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허위로 진술한 혐의로 각각 기소됐습니다. USCIS는 수사에 협조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연방선거 등록·투표는 미국 시민권자에게만 허용됩니다.

    두 피고인은 비시민권 상태에서 연방선거에 투표한 혐의를 받습니다.

    귀화 신청서에 투표·등록 이력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외국인 투표 혐의와 허위 진술 혐의의 법정 최고형이 제시됐습니다.

    무엇이 발표되었나

    미 뉴저지 연방검찰은 자메이카 국적의 패트릭 테런스 리드와 베네수엘라 국적의 다누비스 베르나트를 연방선거에서 외국인으로 투표하고 미국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각각 기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USCIS는 이번 수사를 지원했습니다. 발표된 혐의는 아직 기소 내용에 불과하며, 유죄가 확정될 때까지 피고인들은 무죄로 추정됩니다.

    세부 내용

    연방선거에 등록하고 투표하려면 미국 시민권자여야 합니다. 검찰 자료와 법정 진술에 따르면, 두 피고인은 시민권자가 아니었을 때 유권자 등록을 하면서 시민권자라고 허위로 확인·서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후 각각 최소 한 차례 연방선거에서 투표했습니다.

    리드는 자메이카에서 SA1 이민 비자로 입국했으며, 2012년 11월과 2016년 11월 대통령선거에서 직접 투표하고 2020년 11월과 2024년 11월 대통령선거에서는 우편투표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베르나트는 베네수엘라에서 B-2 관광비자로 입국했으며, 2024년 총선에서 직접 투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이후 Form N-400, Application for Naturalization을 제출해 귀화를 신청했습니다. 해당 양식은 신청자가 제공한 정보가 완전하고 진실하며 정확하다는 점을 위증 처벌을 감수하고 선서하도록 요구합니다. 검찰은 두 피고인이 귀화 신청서에서 유권자 등록이나 연방선거 투표 사실이 없다고 허위로 기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의 투표 혐의는 최대 징역 1년과 최대 100,000달러의 벌금 대상이며, 시민권 신청 중 허위 진술 혐의는 최대 징역 10년과 최대 250,000달러의 벌금 대상입니다.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이번 발표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이 연방선거에 등록하거나 투표해서는 안 되며, 귀화 신청서에는 투표 및 유권자 등록 이력을 사실대로 기재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한국 신청자는 Form N-400 제출 전 과거 기록을 정확히 확인하고,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경우 전문적인 법률 상담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핵심 요약: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한국 국적자를 특정한 사건은 아니지만, 비시민권자의 연방선거 참여와 귀화 신청서상 허위 진술이 형사 혐의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Form N-400에는 관련 이력을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이 해설은 USCIS 공식 발표를 근거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요약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미국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USCIS 원문 보기: Aliens Charged with Illegally Voting and Making False Statements While Applying for US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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