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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적자 2명, 귀화·총기 혐의로 기소돼

    USCIS 원문 발표일 · 대양 해설 게시일

    미주리 동부지검은 중국 국적자 2명이 귀화 절차 허위 진술과 외국인의 총기 소지 등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USCIS는 FBI 수사를 지원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중국 국적자 2명이 귀화·총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Huang은 귀화 절차 허위 진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총기 관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USCIS는 FBI 수사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소는 혐의일 뿐 유죄 확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발표되었나

    미국 미주리 동부지검은 중국 국적자 Biqi “Ashley” Huang과 Wentian Du가 귀화 및 총기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9월 17일 당국에 자진 출석했으며, 기소는 9월 9일 이뤄졌습니다. USCIS는 FBI의 수사를 지원했습니다.

    세부 내용

    기소장에 따르면 Huang은 귀화 절차에서 허위 진술을 한 혐의와 총기를 사기 방식으로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Huang이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27일 사이 귀화 관련 사안에서 선서 후 거짓말을 했고, 2026년 5월 28일 총기 구매 과정에서도 총기의 실제 구매자에 관해 허위 진술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Du는 외국인 신분으로 총기를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소장과 법원 문서에는 Du가 총기 구매를 시도했으나 거부됐고, 총기를 최소 13차례 대여했으며, 2026년 5월 29일 신용카드로 9mm 권총이 구매됐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Huang은 해당 총기의 실제 구매자가 자신이라고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기재됐습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Huang은 2023년 7월 13일 학생비자로 미국에 입국해 세인트루이스의 대학원에 다녔고, 결혼 관련 사실을 잘못 설명한 뒤 영주권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Du는 2022년 9월 B1/B2 비자를 발급받아 2022년 10월 2일 입국했으며, 약 1년 뒤 망명을 신청했습니다.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이번 발표는 개별 형사사건에 관한 내용으로, 새로운 이민 신청 규칙이나 자격 요건을 공표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귀화 및 이민 혜택 신청 과정에서 사실을 허위로 진술하거나 서류 내용을 왜곡하면 형사 및 이민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USCIS는 이 사건의 혐의가 아직 유죄를 입증한 것이 아니며, 피고인은 유죄가 확정될 때까지 무죄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민 혜택 사기 또는 남용 의심 사례는 USCIS의 Tip Form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한국 신청자에게 미치는 영향

    새로운 이민 규칙의 발표는 아니지만, 귀화·영주권 절차에서 허위 진술이나 허위 서류가 형사 및 이민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혐의는 법원의 유죄 판단 전까지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이 해설은 USCIS 공식 발표를 근거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요약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미국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USCIS 원문 보기: Chinese Aliens Indicted on Naturalization and Firearms Char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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