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미국 진출 AI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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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 파견비자 통합 진단 AI

    주재원 파견, 공장·설비 현장 출장, 복수 인력 일괄 검토까지 한 곳에서 진단합니다. L-1 적격 법인 관계는 지분율만이 아니라 실질 지배 기준으로, B-1·ESTA는 실제 업무·계약 조건·급여 지급 구조로 판단합니다.

    도구 유형
    표준형
    이용 상태
    무료 이용
    분야
    기업체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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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세 가지 진단 모드

    개별 직원 비자 진단 — L-1A·L-1B·E-2·B-1·H-1B 요건 매트릭스

    현장 업무 적합성 — 배터리·반도체·자동차 공장 출장의 B-1/ESTA 범위

    복수 인력 일괄 진단 — CSV 업로드·표 입력·결과 내보내기

    02

    판정 기준

    L-1은 모회사·지점·자회사·계열사 관계를 소유와 지배로 판단하며, 50:50 합작은 동등 지배·거부권이, 과반 미만 지분은 실질 지배 입증이 필요합니다. E-2는 기업의 한국 국적 지분 50% 이상, 직원의 동일 국적, 임원·관리자 또는 필수 기술 직무, 상당한 투자를 모두 봅니다.

    B-1·ESTA는 공구 사용 여부가 아니라 업무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판매 장비의 계약상 설치·수리는 허용될 수 있으나 건설·시공 작업, 미국 원천 급여, 현지 인력 대체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B-1 in lieu of H-1B는 일반 경로가 아닌 특수 검토 사례로만 안내합니다.

    03

    개인정보 보호

    입력값과 업로드한 CSV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규정 기반 사전 진단이며 최종 판단은 미국 변호사 검토로 확인하세요.

    더 자세한 내용기업 주재원 비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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